임시사이트 국회의원 김종민 19/02/15 [논산] 은진면 의정보고회 > 의정보고 | 국회의원 김종민

종횡무진 김종민,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종횡무진 김종민,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논산ㆍ계룡ㆍ금산 국회의원 김종민

19/02/15 [논산] 은진면 의정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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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논산-연무 국도변 데크사업 진행중이나 하다말다 하다말다 반복되어 흉물스럽습니다.
A.순차적으로 하다보니 생기는 문제이나 효율적이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전체적인 계획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2. Q.예산이나 홍성은 도로에 무궁화를 심어놓았는데 보기 좋습니다. 참고하여 우리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3. Q.서울의 집중화를 지방으로 분산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은진에도 중앙정부차원으로 지원해 주면 좋겠습니다.
건의사항1)건양대 주변 내동 예산이 향교(교촌1구)에서 끝났습니다. 원래는 용산리와 시묘리를 거쳐 연무대까지 계획이였는데 폐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래의 국방산업단지와 연결될 길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은진의 중심지인 교촌리와 연서리에 불켜있는 곳이 편의점 뿐입니다. IMF시절 칼국수 식당 주변 공시지가가 100만원대 였습니다. 도시계획이 그려진지가 오래되었는데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3)방축천이 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배수장 설치를 부탁드립니다. 4)논산 세무서 앞-산뫼 까지 길을 크게 뚫었는데, 시내와 밀접한 지역임에도 은진면 남산1리(공동묘지 뒤)는 버스도 못다니는 지역입니다.
A.국방산업단지와 연결되는 부분을 활용해서 사업을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순위와 주변의 여건을 감안해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방축천 문제는 (농어촌공사 지사장 답변) 배수개선 사업은 침수예방을 위한 사업인데 사업예정부터 착공까지 5년정도가 소요됩니다. 방축지구는 작년도에 발주를 해서 착공해서 126억 중 금년도 예산이 30억입니다.
작년 인허가 추진->금년 배수장 자리와 배수로 용지매수 협의 중입니다. 논산의 나머지 배수개선 사업이 마치면 바로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만중 의원 답변)도시계획도로 건양사거리-은진향교-쓰레기매립장까지 선이 그어져 있던 것이 2017.3월에 폐지 되었습니다. 폐지된 부분은 은진향교-매립지까지 폐지되었습니다.
2020년 6월까지는 도시계획도로 선이 모두 없어집니다. 이후는 필요에 의해 도시계획도로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도시계획도로가 은진향교 까지는 되어있는데, 올해 예산이 철탑이전으로 4-5억 정도 더 들어갈 것입니다.
또한 건양대학교 앞이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아닌데 건축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금년도 3월부터 논산시 도시재생과에서 도시관리계획 정비를 다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용도변경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민원을 많이 주신다면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농어촌 공사 지사장에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태어나서 방축리에서 계속 살고 있습니다. 용배수로 노선이 11개쯤 노선이 되고 있는데, 그 중 5개는 풀과 오물로 물이 빠지지 않습니다.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농어촌 지사장 답변)농어촌 공사와 협의할 사항입니다. 용배수로가 1천9백KM가 됩니다. 매년 50-100KM 씩 정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부 돌아가는데 20여년이 걸리는데, 시청에서도 수로정비로 42억을 주셨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어딘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예산 문제로 한꺼번에 하기 어려우니 우선순위를 매겨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만중 의원 답변)시와 농어촌공사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5. Q.1)논산 노인인구가 24%입니다. 노인 처우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인회장들에게 지원이 필요합니다.
2)덕평1리 하천옆에 논이 많은데 농업용수가 내려오지 않습니다.
A.노인문제에 앞장 설 필요가 있습니다. 돈이 많이 들더라도 노인 한분한분 빈곤, 건강 등 생활복지를 우선순위를 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행안부에서 민간단체에 예산을 주는 것은 예산을 허투루 쓴다고 보는 여론이 있어, 그 예산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딜레마 입니다.
현금지급 외에 사업적으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6. Q.건양대학교는 논산의 큰 자산이나 국비보조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항간에는 국비보조를 받지 못하는 사립대학은 구조조정의 대상이 된다고 하여 논산시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건양대학교는 30년간 경제예술교육문화 등 다방면으로 기여한 바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변은 난개발로 인해서 엉망입니다.
황명선 시장이 건양대4거리-관촉리2구까지 4차선 도로 공약을 했지만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건양대 안쪽 동네를 보면 주민승락에도 불구하고 예산의 미확보로 개통이 안되어 좁은 골목을 통해 등하교 하고 있습니다.
A.건양대학교 문제는 몇몇 부정적인 사건도 있었지만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대전으로 가는 문제가 있는데, 논산캠퍼스의 브랜드파워를 키워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만중)와야리 도로 문제는 도시재생과에서 3월부터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녹지지역으로 되어있어서 여러 사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집행부에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7. Q.1)용산리와 방축리가 유독 낙후되어 있습니다. 신경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 2)용산리와 방축리에 태양광이 아주 많이 들어왔습니다. 주민들에게 와닿는 발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A.태양광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입니다. 지역주민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지 않으나, 국비가 많이 투입되는 문제입니다. 자치단체에서 주민과 상생하는 태양광사업은 허가해 주고, 사업적 성격인 것은 뒤로 미루는 것 같은 대처를 해주면 어떤가 생각합니다. 지역주민들의 협동조합이 좋은 대안인데 주민들의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