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사이트 국회의원 김종민 19/02/11 [논산] 강경읍 의정보고회 > 의정보고 | 국회의원 김종민

종횡무진 김종민,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종횡무진 김종민,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논산ㆍ계룡ㆍ금산 국회의원 김종민

19/02/11 [논산] 강경읍 의정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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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강경읍 주민센터에서 강경읍민 분들께 의정보고를 드리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경발전을 위한 의견들도 많이 주셨습니다.
당시 나왔었던 질문들과 답변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1  Q.강경은 현재 전국에서 근대건축물이 가장 많습니다. 또한 강경은 일제강점기에 수많은 수탈의 현장입니다. 특히 쌀 수탈의 현장인 미곡창고가 모두 없어지고 대흥리에 2개 남아 있습니다. 그것마저 허물어 지는 중인데, 하나라도 복원해서 등록문화재로 등재하고, 내부에 읍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만들길 원합니다.
쌀 수탈현장을 보존할 수 있고, 문화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A.(김종민 국회의원 답변) 중요하고 좋은 말씀이십니다. 말씀해 주신 곳들이 강경에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자료나 유적을 찾아내어 문화재 등록이 되도록 하고, 대한민국 근대문화역사에 1번이 강경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Q.과거 대원들간의 마찰로 인해 강경에 남성의소대가 없어졌습니다. 전국의 의소대 각 지역에서 큰일을 하고 있어 남성의소대를 재구성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60여명의 대원들은 가입이 불가하다는 조례가 있다고 답변받았고, 인원 부족문제로 인해 구성이 무산되었습니다.
재구성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A.(김형도 도의원 답변)강경남성의소대 해체 당시 해체협약서를 작성했는데 과거 60여명의 대원들이 재가입하지 않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과거 대원들을 배제하면 재구성하기 어려우니, 나이 기준을 세워 나이 기준에 맞는다면 재가입이 가능하도록 하면 어떻겠냐고 소방서장에 제안했습니다. 그렇게 준비하도록 해보겠다는 소방서장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김종민 국회의원 답변)시간이 많이 지난 일이고 과거 대원들을 넣지 못한다면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당시의 핵심적 원인이 해결되도록 소방서장님과 상의하고, 소방서는 도의 전담업무이니 김형도 의원과 잘 협의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Q.논산에 산업단지와 공업단지, 관광지들을 많이 발전시키는 것에 더해 강경에 주택을 많이 지어 주택지역으로 이용한다면 강경이 발전 될 것입니다.
 A.임대주택을 강경에 많이 유치하자는 주문을 받았습니다. 당선 후 LH와 부영 등 여러모로 알아봤습니다.
관(官)에서 지을 수는 없고, 시장의 수요가 형성되어야 가능 할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대규모 아파트를 짓는게 계산이 안 맞는다고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서민임대주택 쪽으로 노력해보고 말씀해 주신 주거단지로 확장 될 수 있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강경에 새로운 지역산업(역사문화, 관광 등) 흐름이 만들어지면 따라서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4.  Q.1)말씀 중에 금강 하구둑을 철거하겠다는 의견에 대해, '충남전북교류협력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협력회에서 그 안건을 다루면 해결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제안드립니다.
2)공공기관 지방이전 관련, 방위사업청 유치를 함께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위사업청은 규모가 아주 작은데 비해 효과가 크다 생각합니다.
  A.1)협의회를 이용해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방위사업청은 이전 대상 후보지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룡논산 근처로 올 수 있도록 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어디로 갈지는 알 수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5. Q.강경이 스승의날 발원지임에도 스승의날 기념행사를 서울에서 30년 동안 개최했습니다. 제가 11년도에 교육부에 스승의날 발원지에서 행사를 해야 타당하지 않느냐 건의를 했고 그 결과 강경에서 지금까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4천만원의 지원을 받고 있었지만, 도의 관심이 저조한 것이 안타까워 지원을 건의했고 15년도 조례안 제정되어 매회 2억 범위내에서 행사비 지원 받고 있습니다.
강경의 역사문화단지와 곁들여서 관광인프라 조성이 가능 할 것입니다.
  A.스승의날 행사는 민간주도로 가는것이 바람직하나, 시와 도에서 기본적으로 뒷받침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조용훈 의원이 2억 예산을 세워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