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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춰진 김종민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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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07/25 김종민 의원, 이개호 농식품부장관과 함께 인삼산업 현장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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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산업 관계자들로부터 인삼산업 애로사항 청취
 -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등 인삼 국가전략산업화 위한 방안 모색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7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에서 인삼산업의 활로 모색을 위해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문정우 금산군수와 함께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인삼산업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인삼의 생산·유통·수출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김종민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군 단위로는 이례적으로 금산군을 두 번이나 찾아 인삼산업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준 이개호 장관에게 감사를 표하며“현재 인삼 재고물량이 한계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접근법을 바꿔서 덴마크 치즈처럼 인삼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인삼산업의 국가전략화를 제안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인삼산업의 국가전략화를 위해서는 컨트롤타워격인 인삼약초진흥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2020년 정부예산에 진흥원 설립을 위한 예산이 포함될 수 있도록 농식품부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강조하였다.

❍ 이에 대해 이개호 장관은“인삼산업의 위기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부족한 면이 있었다.”며 “현장의 말씀을 적극 반영해 인삼산업을 반드시 살리겠다.”고 화답했다. 이 장관은 “김종민 의원님께서 강조하시는 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설립된다면 생산·판매·가공·유통을 아우르는 기관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진흥원 타당성 조사비 8억 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기재부 예산편성이 확정되면 내년에 타당성 조사를 하고 설립예산도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인삼산업에 대한 지원을 다짐했다.

❍ 문정우 군수 또한“지금 인삼산업이 처한 문제는 금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인삼 전체의 문제”라며,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인삼약초진흥원의 설립은 물론 PLS제도의 전국 확대, 경작신고의무화를 통한 정확한 통계정보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 한편 이 날 현장간담회는 김종민 의원이 이개호 장관의 현장방문을 적극 요청하여 마련되었으며, 농식품부와 충청남도의 해당부처 공무원들과 반상배 한국인삼협회장, 강상묵 백제금산인삼농협 조합장, 최성근 대동고려삼 대표이사, 황광보 고려인삼연합회장 등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삼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