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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춰진 김종민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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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05/21 김종민 의원, 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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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마을사업 20년 맞아 명확한 법적 근거 위한 입법화 추진 
- 전국 정보화마을주민 400여 명 참여 속에 열띤 토론 이어져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5월 21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를 (사)정보화마을중앙협회 및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 지난 2001년 시작되어 내년이면 20년을 맞이하는 정보화마을사업은 정보화로부터 소외된 지역에 인터넷 이용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최근 10년 간 국비지원이 78억 원 이상 감소하는 등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본 토론회는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중심으로 정보화마을에 관한 체계적 입법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정보화마을사업의 현황과 당면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 이 날 토론회장에는 전국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마을주민, 관계공무원 등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하였고,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과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정보화마을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이어 본 행사에서는 남기범 성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경환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과 이삼열 연세대 행정학 교수, 정명곤 KT 상무, 김충식 정보화마을협의회장 등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 김종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20년 동안 정보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왔던 정보화마을사업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새롭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어떠한 국민도 첨단 지식과 기술로부터 소외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정보화마을사업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법제화의 의의를 강조했다.